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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달력과 SKYPE
구글메일...구글어스...에 이은 구글 달력...
구글에서 또 사고치지 않나 싶다...
그동안 수많은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써봤지만 딱히 맘에 드는게 없었다...
그나마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이 제일 낳지 않았나 싶다...하지만 집과 회사 어디에서 쓰기에는 싱크라는 기능이 부족했다...
하지만 구글 달력은 인터넷이 되는곳이면 어떤 설치 프로그램도 필요없이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와우~....
뿐만 아니라 달력을 공개하여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수도 있으며 특정약속은 안보이도록 지정할수도 있다. 더구나 API를 제공해서 자기 홈페이지에서도 활용할수 있다는데...(내 홈에도 적용해봐야겠어...)
전에 있던 회사에서 개발팀간 스케쥴 조정을 아웃룩으로 했는데...
구글달력으로 충분히 할수 있겠다...시도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
예를 들면 회의시간을 잡을때 초대할 사람들의 스케쥴을 확인하고 빈시간에 맞춰 모든 사람들에게 초대 메일을 보내면 메일을 받은 사람들은 초대에 응하거나 거절할수 있다.
구글 너무 멋진걸...
또 하나 SKYPE...
메신저라기 보다는...전화통화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
일단 SKYPE가 설치되어 있는 사람들끼리는 무료로 통화가 가능하며 최대 4명까지도 가능하다...이거 얼마나 유용한지 몰라...
SKYPE out
SKYPE가 있는 컴퓨터에서 일반 전화 또는 핸드폰으로 거는 것을 말한다.
SKYPE in
SKYPE 번호를 부여 받으면 외부에서 나에게 전화를 걸수 있다.
일단 컴퓨터와 컴퓨터가 아닌 일반전화 또는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기 위해서는 Skype 크레딧 또는 쿠폰을 구매하여야 한다.
요금안내
한국 시내전화를 걸면 분당 23원...핸드폰으로 걸면 87원...
일본으로 전화를 거는내 분당 28원...핸드폰으로 걸면 분당 180원정도...
프랑스는 각각 25원...242원...
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데...
세상 참 좋아졌다니깐...
자자...
구글달력과 SKYPE를 등록해서
저랑 달력을 공유하고...
SKYPE로 전화통화를 해보아요...  ( 0)  ( 0)
hongyver
2006/06/14 20:46
2006/06/1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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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RT와 Exception
ASSERT
...는 내부 설계에 대하여 변수가 원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한다. 라는게 사전적 의미이고 도대체 어디다 어떻게 써야 할지는 감이 안온다면 아래를 보자...
int GetLen()
{
int size;
...
return size;
}
int div(int a, int b)
{
int c;
c=a/b;
return c;
}
void main()
{
char *p;
int size;
int ans;
ans = div(10,5);
size=GetLen();
p=(char *)malloc(size);
strcpy(p,"test");
free(p);
}
1. div 함수
두수의 나누기를 위해서 div 라는 함수를 작성했다.
main 에서 div 함수를 호출하여 10을 5로 나눈 결과 값을 돌려받는다. 아무문제가 없어 보이는가?
만약 div(10,0)과 같이 함수를 호출한다면 에러가 발생할것이다.
div 내에서 0으로 나눌수 없도록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div 라는 함수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올바른 인자를 넘겨야 하는것이 보다 중요하다.
여기서 우리는 div 함수 앞 부분에 ASSERT(b!=0); 이란 assert 조건을 추가 함으로써 div 라는 함수를 사용하는 다른 개발자들로 하여금 실수를 예방할수 있다.
2. GetLen 함수
GetLen 는 메모리 확보를 위한 길이 또는 크기를 돌려받는다.
만약 길이 또는 크기가 0으로 돌려받아졌을 경우는 어떻게 될까?
strcpy 또는 free에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
이 또한 우리가 리턴 전에 ASSERT(size!=0); 을 추가하여 불분명한 버그에서 벗어날수 있다.
위의 2가지 예제로 모두 다 설명할수는 없겠지만 대략적으로 나마 ASSERT를 어디다 어떻게 써야할까의 막연함에서 조금이나마 탈피할수 있을것이다.
사실 ASSERT를 어디다 어떻게 쓰는냐는 ASSERT를 쓰냐 안쓰냐 만큼의 중요한 문제이다.
그 외에 좋은점으로....
버그발생지점을 정확하게 파악할수 있고,
협업에서 다른 개발자로 하여금 인수나 리턴값에 주의를 요하게 할수 있고,
개발 자체가 버그 테스트로 버그를 줄일수 있다.
주의사항
ASSERT내에는 가급적 하나의 조건식을 사용하고 릴리즈때 영향을 주는 코드 삽입 금지하도록 한다.
외부 데이터 입력 변수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메모리 할당 결과, 파일 열기 결과를 ASSERT 하지 않는다.
(파일이나 메모리의 할당 실패는 assert를 발생하는게 아니라 에러메세지 박스를 출력해서 사용자로 하여금 조치를 취하도록 해야 한다.)
EXCEPTION 예외
...란 의도한대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고 다른 상황으로 흐름이 진행되는 상황을 할한다. 이런 예외가 발생했을때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수 있는 절차를 구현하도록 문법을 정리해 놓은 것이 예외처리이다.
우리가 흔히 if 처리했던 작업들이고 또 if문으로도 충분히 처리할수 있는 작업들이다. 그럼 왜! 예외처리를 사용하는가? 아래를 보자...
예외처리를 하지 않은 경우... void main()
{
int x,y,r; printf("x 좌표 입력 : ");scanf("%d",&x);
if (x < 0) {
printf("%d는 음수이므로 잘못된 값입니다.\n",x);
exit(-1);
}
printf("y 좌표 입력 : ");scanf("%d",&y);
if (y < 0) {
printf("%d는 음수이므로 잘못된 값입니다.\n",y);
exit(-1);
}
printf("숫자 입력 : ");scanf("%d",&r);
if (r < 0) {
printf("%d는 음수이므로 잘못된 값입니다.\n",r);
exit(-1);
} gotoxy(x,y);
printf("%d의 제곱근은 %.4f입니다\n",r,sqrt(r));
} 예외처리를 한 경우... void main()
{
int x,y,r; try {
printf("x 좌표 입력 : ");scanf("%d",&x);
if (x < 0) throw x;
printf("y 좌표 입력 : ");scanf("%d",&y);
if (y < 0) throw y;
printf("숫자 입력 : ");scanf("%d",&r);
if (r < 0) throw r;
}
catch(int a) {
printf("%d는 음수이므로 잘못된 값입니다.\n",a);
exit(-1);
} gotoxy(x,y);
printf("%d의 제곱근은 %.4f입니다\n",r,sqrt(r));
} 코드가 직관적이고 놀랄만하게 코드가 읽기 쉬워졌다. 프로그램의 안정성과 유지, 보수의 편의성은 증가하지만 프로그램이 비대해지고 느려지는 반대 급부를 쉽사리 무시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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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yver
2006/06/13 20:38
2006/06/1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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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트러스트가 없는 Remote Debugging...
VMware를 이용하여 리모트 디버깅을 시도...
회사에서는 도메인에 로그인 하기 때문에 VMware를 이용하여 리모트 디버깅을 하는데...
전~혀...문제가 없었지만...
도메인 로그인을 하지않는, 즉, <양방향 트러스트>가 없는 일반 환경에서...
리모트 디버깅을 하려고 프로세스에 연결을 시도 했더니...
도메인에 연결은 되는데 무슨일인지 권한이 없다는 메세지... + Visual Studio.NET
이곳에 에서 확인한대로 설정을 해보아도...안된다.
문제는 바로 계정...
양쪽 계정이 같아야 하고 거기다 또 비밀번호가 없으면 안된단다.
그래서 Administrator 계정을 만들려고 보니까?
이 계정이 이미 존재한다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Winlogon\SpecialAccounts\UserList 에 Administrator라는 키를 REG_DWORD로 만들고 1로 설정했더니 사용자 계정에서 보인다...(빌어먹을...)
혹 Windows XP pro를 설치했는데 Administrator 계정으로 로그인이 안된다면 이 registry를 설정해 보기를...
아무튼 그렇게 둘다 계정을 Administrator로 주고 비밀번호를 같게 설정했더니 된다.
노파심에서 당연 대상 컴퓨터에는 msvsmon.exe 이라는 리모트디버깅 서버를 실행해야 하는 사실에 VC++6, 2003, 2005에 맞는 버전이 있으므로 주의할것...(대부분 비주얼 스튜디오가 설치된 디렉토리에 있으므로 정확한 경로명을 모르면 파일찾기로 찾아도 된다.)
+ WinDBG
이렇게 설정을 하면 WinDBG로도 디버깅이 가능한데, 비주얼스튜디어가 깔려있지 않은곳, 즉 현장에서 디버깅시 유용하겠다.
단 VMware 또는 대상 컴퓨터에 WinDBG.exe, dbgeng.dll, dbghelp.dll 만 같은 디렉토리에 넣고 디버깅할 파일을 프로세스 attach 시킨후 콘솔에서 .server tcp:port=nnnn 과 같이 입력하면 원격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File에 Connect to remote session에 browse를 눌러 대상컴퓨터의 이름을 입력하면 디버깅 서버가 보이므로 접속하면 디버깅이 가능하다.
당연히 대상 컴퓨터에 실행파일과 pdb 파일이 존재해야한다.
TIP
매번 빌드할때 마다 실행파일 및 pdb 파일을 복사하기가 불편하다면 다른 방법이 있다.
VMware의 컴퓨터 또는 대상컴퓨터의 C: 드라이버 또는 원하는 디렉토리를 네트워크 드라이버로 연결하면 드라이버명(예, Z: 와같은)으로 빌드이벤트의 빌드후이벤트를 이용해서 복사하면 매번 번거롭게 복사를 하지 않아도 빌드시 자동적으로 복사가 된다.
기타 참고해서 볼만한 페이지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디버깅에 관한 페이지
http://msdn2.microsoft.com/ko-kr/library/d8k88a0k(VS.80).aspx
VMware를 이용한 커널디버깅
http://www.debuglab.com/board_detail.aspx?id=98&table=lecture&pagenum=10
커널 디버거(WinDbg) 설치하기
http://snoya.ye.ro/driver/windbg/windbg.html  ( 0)  ( 0)
hongyver
2006/06/07 20:49
2006/06/07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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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노트북에 XP 설치시 문제점과 XP업데이트
엊그제도 포스팅했지만...
멀쩡하던 노트북 하드가 맛이 갔는지...
영영 회복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결국 10만원을 주고 새로 하드를 샀다.
마침 귓빠진 날이라...이것저것 정신없는 와중에도 용산까지 가서 하드를 사고 충동구매도 하고...
난리부르스... 아무튼 하고 싶은 이야기는...그게 아니고...
삼성노트북(P30)에 하드를 장착하고 XP부팅 CD를 넣고 부팅하면서 설치를 시도...
파티션나누고 포맷을 하려는 순간...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CD에 문제가 있어 포맷을 하지 못합니다. F3을 누르면 종료합니다."
이런 메세지가 뜨고 OS설치 불가.
난감난감 초난감...급하게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보고 휴지를 찾았을때 휴지가 없는것 보다 더 난감하다.
마침 새로산(그래..나 또 뭐 샀어... ) 평판 스캐너(필림스캔을 위한, GT-X900)를 테스트도 해봐야 하고...
왜 포맷을 못하는것이냐...
다른 부팅CD를 넣고 포맷 프로그램으로 했더니...잘되고 지라ㄹ...
결국 FAT32로 포맷을 하고 윈도우 2000 부팅 CD를 넣어 설치를 한다음...
겨우 인터넷만 되게 한다음 싸이의 파도타기 다음으로 놀라운 네이버 지식과 1시간의 사투끝에 얻어낸 결론...
일부 삼성 노트북 모델이 포맷전...CDROM의 파워절약을 위해 파워를 차단하는데...
여기서 CD를 읽지 못해서 벌어지는 현상...
실제로 포맷시 CDROM을 뱄다가 다시 끼니 포맷을 하더라... 아...삼성....
담당자에게 항의 메일보내고, 피해보상요구하고, 각종 포탈싸이트에 글 올리고...
또 뭐 있더라...
하려다 참았다...
그리고 업데이트를 하려고 했더니...
인스톨할때 설치한 CDKEY가 안맞는다고 정품인증 실패래...
업데이트를 안했더니 Kaspersky Anti Virus 바이러스 프로그램에서 Intrusion.win.dcom.exploit 이라는 해킹시도를 탐지하는 대화창을 자꾸 띄어서 아무일도 못하겠다.
결국 구글링으로 알아낸 아주 간단한...
XP 업데이트 방법
망할 노트북 때문에...
주말 잘 보냈삼...
아 생일축하해준 지인들 탱큐...  ( 0)  ( 0)
hongyver
2006/05/15 20:06
2006/05/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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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알쯔의 외부기억장치
2006/10/13 13:48
삭제
삼성노트북 사용자들은 한번쯤 겪어보았음직한 문제일듯하다. 본인의 서브노트북은 삼성노트북으로, 이번에 윈도우 재설치를 하기위해 XP시디를 준비하여, 늘상 하던것처럼 윈도우를 설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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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GWeb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NOTE
2007/10/10 01:17
삭제
삼성 sens x05의 일부 모델에 xp pro를 설치할 경우 파티션 설정 이후의 진행에서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CD에 문제가 있어 포맷을 하지 못합니다. F3을 누르면 종료합니다." 메세지 출력 후 설치가 ..
TRAC과 Mantis
요즘 버그&이슈 트래킹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몇가지를 개인적으로 설치해서 써보려고 하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2가지...
그게 TRAC하고 Mantis...
TRAC은 Subversion과 연동이 되어 보다 편리하지만 설치가 까다롭다는 단점
Mantis는 단지 Issue 트랙킹만을 위한 시스템. 직관적이고 설치가 쉽다.
아무래도 Subversion과 연동이 되는 TRAC에게 눈이 가는게 사실...
설치도 쉬워졌고 KLDP에서 한글화도 바로바로 된다.
문제는 TRAC이든 Mantis든 사용법은 익히면 되는거고...
실제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가 궁금하다.
어떤식으로 티켓(이슈 또는 버그)이 발행되는지...
티켓 항목은 무슨내용들을 쓰는지...
늘 느끼는거지만 사용법보다는 실무에 적용시키는게 어렵다...
이로인해 사람들에게 무용론(?)이 대두되기도...
어떻게 사용하는가...중요한 문제...
서브버전의 디렉토리를 어떻게 나눌까...만큼이나 어려운 문제...
이런건 1+1=2 처럼 명쾌한 답이 없다...
TRAC
예제
http://gaedol.org/resources
TRAC으로 관리하는 태터
http://dev.tattertools.com/
KLDP 한글화
http://kldp.net/forum/forum.php?forum_id=3160
윈도우에서 TRAC과 Subversion 및 Apache 설치
http://aslongas.pe.kr/tt/index.php?pl=11
http://jaso.co.kr/tatter/index.php?pl=63
주의점
Apache와 Subversion 은 최신버전, Python은 2.3.5버전대를 설치하여야 한다. Python을 삭제후 재설치하면 pysqlite-1.1.6.win32-py2.3.exe, mod_python-3.2.5b.win32-py2.3.exe, docutils-0.4, svn-win32-1.3.1_py.zip 를 다시 설치하여야 한다. 근데 아직 Apache와 Subversion 연동을 못하고 있다...DAV에서 svn 디렉토리를 접근하면 permission 에러가... 해결했음 - httpd.conf 설정 문제였음. TRAC에서 검색하기 기능을 사용할수 없음...internal error 발생 현재 KLDP 한글화에서 배포본이 문제가 있음. 영문버전은 문제없음. 2006.4.21 현재 0.95-ko 배포중지.. 각종플러그인 사이트
http://www.third-bit.com/trac/argon/wiki
http://trac-hacks.org/wiki/
Mantis
홈페이지
http://www.mantisbt.org/index.php
예제
http://hongyver.pe.kr/mantis
ID:guest PASS:guest (볼수만있음) ( 0)  ( 0)
hongyver
2006/04/20 21:40
2006/04/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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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개발자들이여 람보가 되라!
재밌는 기사가 실렸다.
소만사(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들)의 김대환 대표가 한말....
람보가 되라 라는 말처럼 다소 극단적이긴 하지만 내용을 보면 공감이 가는글...
그래도 누리꾼들의 수다꺼리가 되긴 충분해....
최고의 소프트웨어 SW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세상(업계)을 평정할 수 있는 람보
①자신의 분야서 도사가 돼라
②경쟁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③눈앞이 깜깜해지도록 집중하라
④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라
⑤EQ를 늘려라
자신의 경력과 팀을 망치는 개발자들
①크레믈린이 되는 개발자
②전문용어로 문제의 본질을 숨기는 개발자
③수건돌리기하는 개발자
④새로운 기술로 기존 코드를 새로 짜는 개발자다
기사원문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4/07/segye/v123061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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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yver
2006/04/17 19:57
2006/04/1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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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leak!
Visual Studio에서 프로그램을 작성하다보면 출력창에 아래와 같이 메모리 릭에 대한 정보를 볼수 있다.
File명과 Line번호까지 나와있어서 디버깅시 많은 도움을 얻는다.
(물론 마우스로 클릭하면 자동으로 그 라인까지 이동하는 hyper 기능도 지원!)
Detected memory leaks!
Dumping objects ->
D:\Project\MemoryTest.cpp(60) : {73} normal block at 0x00374E58, 100 bytes long.
Data: < > CD CD CD CD CD CD CD CD CD CD CD CD CD CD CD CD
Object dump complete. 이와 같은 것이 가능한것은 아래와 같이 new 가 정의 되어 있기 때문인데 Visal Studio에는 그 이외도 malloc등과 같은 명령어도 이미 정의 되어 있다.
잘 활용한다면 메모리 릭에대한 디버깅은 한결 수월해 질수 있다.
#ifdef _DEBUG
#define new DEBUG_NEW
#undef THIS_FILE
static char THIS_FILE[] = __FILE__;
#endif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페이지에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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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yver
2006/04/04 20:12
2006/04/0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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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OS와 VMware Player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ReactOS.
쉽게 말하자면 윈도우 클론. UNIX와 Linux 관계와 같다고 할까?
이걸 써보려고 했더니 VMplayer용 이미지가 따로 있다. 그래서 설치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고 단지 VMware만 있으면 된다. VMware가 없다면 VMplayer를 사용하면 된다.
VMware workstation 은 유료지만 VMplayer는 무료다.
단 VMware workstation에서 만든 이미지를 단지 play만 할수 있다. 그래도 그게 어디?
아무튼 ReactOS에서 기존의 응용프로그램이 제법 돌아간다고 하니 매우 흥미로운 일이 아닐수 없다.
소스코드도 공개되어 있고(예전 해커에 의해 공개된 윈도우코드도 있긴 하지만...) OS개발에 관심을 가신 사람들에게 좋은 연구꺼리....
예전에는 VMware가 상용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사용하기가 적잖은 부담이었는데...
무료인 VMplayer를 이용하면 OS 이미지와 VMplayer만 있으면 어디를 가든지 다른 OS환경에서 테스트가 가능하겠다.
여기서 어디를 가든지란...어떤 장소, 어떤 컴퓨터에서 가능하다라는 말이다. 즉 LInux든 WindowsXP든 VMware 로 이미지를 만들어 놓으면 VMplayer만 가지고 성능이 다른(CPU든 VGA카드든...) 컴퓨터(물론 VMplayer가 돌아 갈수 있는 컴퓨터)에서 다른 OS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Norton Gohst 이후로...최고다...
정말 세상 좋아졌다!
리눅스용 설치법에 대해서는 이쪽으로...
예전에 주목받는 새로운 OS로 Lindows, BeOS 가 있었는데...
BeOS는 사업을 접었고, Lindows는 Linspire로 변경했단다...
윈도우에 필적할 만한 OS가 등장하면 참 재밌겠는데 말이지...  ( 0)  ( 0)
hongyver
2006/03/21 18:52
2006/03/2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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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Subversion을 사용하자...
간단하게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굳이 관리툴을 사용할만한 이유가 없을까?
개인적으로 버전관리툴을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매번 프로젝트 전체를 백업하기 위해 디렉토리를 만들고 날짜를 적고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적어두지 않아도 되고...
check하고 commit 하면서 프로젝트 목표에 대해 더욱 명확해 진다.
더구나 협업 단계의 기본으로 트레닝한다는 의미를 둔다면 더더욱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다.
(성격 급한 사람은 굵은 글씨만 보고 따라해도 된다. 추가로 말하자면 subversion의 사용법이나 클라이언트 툴에 대한 사용법을 설명하지는 않는다. 다만 내가 사용하는 환경에 대한 설명할 뿐이다...)
1. Subversion을 방문해서 왼쪽 메뉴에서 download에서 맨아래 Binary Packages의 윈도우 섹션에서 윈도우 버전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크게 어려움이 없는게 그냥 다음을 클릭하면 설치가 끝난다.
Subversion에 대한 사용법에 대한 것은 아래에 별도 링크를 참조하자. 사실 1번과정까지만 설치해도 도스커맨트 창을 통해 서브버전을 사용할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윈도우 답게 GUI 환경을 원한다. 2번으로 가자...
2. TortoiseSVN에서 가장 최신버전을 다운받어 설치한다. 설치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지만 탐색기와 파일시스템에 관련된 부분을 건드리기 때문에 설치 종료후 재부팅을 하여야 한다.
이제 탐색기를 통해 Repository를 만들수도 있고 check, commit을 할수 있다. 하지만 다른곳에서 check out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의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3번으로...
3. PYRASIS에서 svnserve를 다운받는다. 역시 마찬가지로 설치법은 간단하다.
Apache나 IIS를 설치하지않고도 SVN 서버를 운영할수 있다. 매번 IP address를 알려주는게 불편하다면 유동IP를 DOMAIN 이름으로 고정하여야 한다. 4번으로...
4. DNIP.NET에서 Update utility를 클릭하여 윈도우용 유틸리티를 다운받는다.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시작프로그램에 넣어두면 자동적으로 update 된다. 그러므로 늘 domain 이름으로 내 컴퓨터에 접속할수 있다. 계정이 없으면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 hongyver.dnip.net -> IP로 바꾸어 주는 사이트이다.
자 그럼 모든 준비는 끝났다.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TIP 이라기 보다는 내가 사용하는 방법
Repository 디렉토리 생성을 d:/svn 에 하고 아래와 같이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svnserve로 접속을 하면(repo brower) 프로젝트를 별로 접근할수 있어 편리하다.)
+ svn // create repository
+ PROJECT_A
+ trunk
+ branches
+ tag
+ PROJECT_B
+ trunk
+ branches
+ tag
참고할만한 사이트 :
http://wiki.kldp.org/wiki.php/subversion
http://www.pyrasis.com/main/  ( 0)  ( 0)
hongyver
2006/03/06 17:35
2006/03/0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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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이벤트
프로그램을 작성하다 보면 빌드후 작성된 EXE 파일이나 DLL 파일을 따로 모으기 위해 복사하거나 옮겨야 할경우가 생긴다.
/OUT:[경로 포함한 파일명] 으로 .\debug 또는 release 에 생기지 않고 원하는 곳에 위치할수 있지만...
이것보다 더 변한게 빌드 이벤트 라는게 있다.
프로젝트 속성에 가면 빌드 이벤트라는게 있는데 위의 화면에서와 같이 빌드 후 이벤트란에 명령줄에 화면과 같이 작성해주면 빌드가 끝나후 그 명령줄을 수행한다.
지금은 간단하게 copy 명령만 사용했지만 테스트를 위해 복사 또는 다른것을 수행해야 한다면 bat 파일을 작성하여 일일히 작업하는 수고를 덜수 있을것이다.
빌드후 매번 복사하고 설정하고 했던걸 한번에 했더니 아구 편해라~ ^^
.png)  ( 0)  ( 0)
hongyver
2006/01/27 01:14
2006/01/2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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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울 회사 거래선이 죄다 외국이길래.
skype써보자니깐.. 어쩌구 저쩌구...
안정성.. 어쩌구...하면서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기를 하길래...
넵! 비싼 전화세내는게 젤 안전합니다.
라고 해줬어. -_-V
근데, 구글 메일 쓰는 사람이 너무 드물어.. -_-^
전화요금 달라고 해서...
SKYPE로 걸고...남는돈...너가져...
구글 달력 등록했냐?
함 공유 해볼까?
어케 하는건데요?
CreateEvent할때...
오른쪽 아래에 보면 Option에 보면 Privacy에 선택할수 있어
달력관리 및 공유는...
왼쪽 아래에 보면 manage calendars에 보면
Share this calendar 를 보면 될듯...
Skype나온지가 언젠데...
벌써 다음이랑 제휴해서 뭔가 하고있긴한데요...
http://skype.daum.net
글쎄요...
단말기쪽이 앞으로 기대되긴하는데 아직은 좀 이른듯...
SKYPE가 언제 나왔는데?
TWEETY야...SKYPE를 우리가 몇년전 부터 썼는지 말해줘라...
그리고 TWEETY가 다음이 싫데잖아...버럭
넌 쓰지마...
...하긴 넌 외국 나갈일 없으니 쓸일이 없긴 하겠다..
구글달력은 안쓸텨? 고건 괜찮던데...자바알면 홈에다 붙이기(?)도 쉬울테고...뭐가 나올법한데..
아무튼...내일 양떼목장 잊지마...또 늦잠자면 묻어버린다...
그래서 전 다음이 싫어요.. -_-
구글 달력 공유 해봤더니...
Privacy 한 글은 busy로만 나오더라...ㅋㅋㅋ
아무튼...재밌겠어..
우와우와 ... 낼 양떼목장으로 출사 가는구나
훔훔 ... !
토요일은 정모땜시 꼼짝못하는뎅
난 일요일에 혜화동이나 가야것구나
SKYPE로 건 전화 받아봤는데
깨끗하고 좋던뎅 ... 일반전화로 거는건 20원이라던데
요즘 세상좋아욤
외국에 있는 사람에게 문자도 보낼 수 있고 ㅎ ㅎ
계획은 양떼목장하고 추암...속초까지...돌아볼 생각이야...
같이가면 좋은데..다른 지인들하고 가는거라...
참..정모가 토요일이야? 원래 주중 아니였나?
그게 궁금한데...외국에 있는 사람이...
핸드폰을...한국 핸드폰을 들고 있어야 되잖아...그럼 로밍?
아니면 annyeong 이렇게 보내야 하는 난감함이...
정모는 수요일인데
기타 테스트같은건 토요일에 해서 .. ㅎㅎ
그리고 문자 대화신청하면
핸펀없이 문자를 볼수 있데요
문자대화로 보내지만 않음 던 안나가공 ^^
어딘가에 busy만 보이게 하는 옵션도 있었던거 같어요. ㅋㅋ 궁금했었는데... 내 스케줄은 어떻게 보이나 하구..
좋긴 좋은거 같어. pda나 tablet pc같은거 들고 다니는 사람한테는 정말 유용할 듯. ^^
난 아직도 종이수첩봤다.. pc봤다...postit에 적어놓은거 봤다.. 정신없어요..ㅋㅋㅋ (아날로그 사랑~)
뭔 얘기들을 하는지 컴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