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자유-오지은
2010/08/19 19: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갑철의 충돌과 반동
엄마와 세딸의 목욕탕 사진, 최영진의 네여자
양재문의 Cubaholic
지옥의 묵시록 리덕스편

휴가준비랄까?

더불어 홍대인디여왕이라는 오지은의 노래.

이제 책과 음악을 들을수 있는 공간만 준비하면 되는건가?


작은자유(오지은)

너와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면
쓸데없는 애기를 나눌 수 있다면 좋겠네
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아름다운 것들을 같이 볼 수 있다면 좋겠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8/19 19:34 2010/08/19 19:34
Trackback Address :: http://hongyver.pe.kr/blog/trackback/1037

  • TWEETY 2010/08/22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왕.. -_-
    쓸데없는 '애기'는 세상에 없다규~!!
    • hongyver 2010/08/24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사를 복사해서 붙여넣기 했더니 >.<
      다음부턴 오타를 절처하게 볼테니가 글 내용에도 집중해줘. >.<
  • 봉봉 2010/08/31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뭔가 이상해요... 나 이 여자 전혀 몰랐다가... 오늘 옷카이도 보통열차라는 책을 알게 되면서 이 여자를 알게 됐는데. 여기와서 또 만나네요. *.*
    기타도. *.*
    • hongyver 2010/08/3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나랑은 반대로.
      전 이 여자 노래가 맘에 들어 알아보다가.
      홋카이도 보통열차라는 책도 알게됐는데.
      기타는 어떻게 우리 만날때쯤엔.
      공연이 가능하신가요?
    • 봉봉 2010/09/0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타 글쎄요...
      손가락 껍질 한번씩 벗겨지고.. 굳은 살 박히고 있으나...
      코드 제대로 잡히는 건 A 뿐.. ㅜ.ㅠ

  • 요선암
    2010/08/11 21: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주말에 일요일 새벽 3시에 일어나(?) 영월 요선암에 다녀왔다.
    신선이 놀다간 자리라고 해서 요선암.
    수많은 세월에 물살이 만들어낸 바위들의 곡선이 일품이다.
    하지만 두번 다시 새벽3시에 출사가는일은 없겠다. 그것도 당일치기로.
    아휴 힘들어.
     
    지인의 블러그에서 뜻하지 않는 글을 보았다.
    3기 암이라며 병명을 알고 난 후 일생의 가치관과 목표가 바뀌더라며
    심경의 변화를 너무나도 차분하게 써놨더라.
    너무도 차분해서 도대체 본인의 이야기인지 남의 이야기인지 모를정도로.
    본인의 나약함을 깨닭게 되서 도리어 감사하다고 하는 그의 긍정적인 글에서.
    그가 꼭 쾌유하리라 생각된다.
     
    Kotaro oshio의 Wind Song이란 노래를 찾다가 포기하고
    CD(Dramatic,Kotaro Oshio)를 주문하려고 했더니 국내에서는 품절.
    결국 Amazon 까지 찾아가 중고물건까지 뒤지는 요란을 떨어
    결국 새거같은 중고를 주문해놓고 깜박 잊고 있었다가 어제 받았다.
    7월에 주문했으니 거의 한달이 넘게 걸린셈.
    아무튼 뜻밖의 선물같은 느낌.
     
    아이폰 열풍이 맥유저를 늘릴줄은 아무도 상상 못했을껄
    하긴 나도 아이폰 앱 한번 만들어볼까 덜컥 맥북을 샀으니.
    근데 요즘 안드로이드폰을 보고 구글용 앱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덜컥 책을 사버렸으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개발용 서적만 해도 10권 조금 안된다.
    에구 욕심만 많아가지고.

    그렇게 시간이 없으면서도
    기타나 드럼배운다고
    헬스한다고 수영한다고 골프친다고
    여기저기 사이트 돌아다니고 장비알아보고
    쯧쯧.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8/11 21:06 2010/08/11 21:06
    Trackback Address :: http://hongyver.pe.kr/blog/trackback/1036

  • tom 2010/08/12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뭐 하나 도전하기도 힘들던데,, 안 힘들어?
    보기만 해도 지친다..
    핸폰 아직도 고민중이다 ㅋㅋㅋ,,,누구는 9월 아이폰4 나올때 까지 갤s2.2버전 나올때 까지 두고 보라던데..당장 사고 싶지만 이런저런 얘기가 많으니 쉽게 손이 안가네..
    • hongyver 2010/08/14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찝쩍. 저거 찝쩍.
      힘은 힘대로 들고 죽도 밥도 아무것도 안돼 >.<

      핸드폰은...아이폰4 나오거든 사라더라.
      그때가서 삼성이 또 다른 모델 출시할지 모르니 ㅋㅋㅋ
  • TWEETY 2010/08/12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라버니~ 오타가 여기저기 너무너무 많아요. -_-;
    저도 배째는 수술을 받아보니... 생각이 많이 정리되더라고요. ^^
    순간순간 즐길 수 있다면 즐기고,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또, 해야할 것이 있다면... 책임을 다하는 것... 그게 정답 아닐까... 생각해요...
    앙 선생님도 돌아가셨잖아요... 삶은 순간인 것 같아요.
    (ㅋㅋ 나 아침부터 뭐래니? 오늘도 화이팅 하셔요.)
  • 제수리 2010/08/1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째줄 오타 수정요망...ㅡㅡ;;
  • NIXXXON 2010/08/13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보드에서 'ㄹ'과'ㅈ'은 두칸이나 떨어져 있건만...
    이건 아무리봐도 오타를 가장한 의도적인 소행으로 밖에 안보이는군요... 변태영감...

    한메타자교실보내줄깝숑??
  • 진구 2010/08/14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제형 결국 렌즈는 우선 오이만두랑 애기만두 샀어요....새로운 세계가 보이네요...ㅋㅋ
    그런데 오이만두 핀이 포커스 잡은 곳 부터해서 뒤로 잡히네요...그러니깐 다시 말해서 음
    123456 이렇게뒤로 있다면 2에다 포커스잡으면 12345 요렇게 핀이 잡힌다고해야하나 흠 그러니깐 뒤로 핀이 더잡혀요....흠
    PS. 자꾸만 이사벨이 아른거려요...;;
    • hongyver 2010/08/1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이와 애기만두라.
      완전 인물 전문 렌즈구성인데?
      으흐흐...우리서로 빌려써보자고 ㅋㅋㅋ
  • 봉봉 2010/08/17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타.. 제 손가락이 기형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ㅜ.ㅜ
    그러거나 말거나. 열심히 기타 줄 튕기고 있는 중.
    • hongyver 2010/08/19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기타를 전에도 치셨나요? 아님 이번에 새로 처음 배우는건가요?
      일산으로 이사오세요. 같이 기타나 배우러 다니게. 후후
  • 진구 2010/08/18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ㅋㅋ 거의 모든 촬영이 방안에서만 이루어 지고 있어요...ㅋㅋ 언제 야외 촬영좀 갈켜주세요..ㅎ 성제형 그리고 삼각대 하나만 추천해주세요~~ㅎㅎ
    • hongyver 2010/08/1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후
      나도 처음에 방안출사(?)만 했어.
      언제연락줘. 호수공원이든 통일동산이든 사진찍으러 가자고.
      만나서 렌즈도 바꿔써보고, 삼각대 이야기도 하고.
      뭐 감사의 의미로 니가 밥을 산다해도 난 뭐라 않겠다. 응!?
  • 제수리 2010/08/20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들~~ 담주 토요일에 딸래미 돌잔치로 출사나오셔요.~~ㅋㅋ